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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셀러

아마존 셀러 이걸 계속해야 하나 마나 선택의 기로…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3월말부터 무언가 조짐이 좋아 보여 4월 살짝 기대했는데…. 4월의 반이 지날 때까지…

딱!

한개

이제 이런 이야기할 때마다 참 속상하기보다는 면목이 없습니다.

무작정 시작해서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왜 자꾸만 이런 이야기만 하게 되는지 참 그렇습니다. ㅠㅠ);

뭐 그렇다고 거짓말은 할 수 없잖아요? 물론 저와는 달리 첫 아이템에서 대박이 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이런 예도 있고 이런 셀러도 발버둥치면서 하고자 한다는 것을 뭐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하..하…합니다.. (씁….쓰ㅡㄹㄹㄹ)

그렇다고 제가 개인적으로 슬프거나 혹은 속상하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배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별로 수업료 비싸지도 않습니다.

$5000 정도 뭐 괜찮잖아요. 그렇죠.? 그런 거죠…. 근데 뺨을 타고 흐르는 이건 뭐죠? ㅠㅠ

그래서 제 사랑스러운 첫 Private Label 제품을 포기하고 새롭게 시작해야 하나?

아님 좀 더 연구해서 해봐야 하나?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저는 두 개의 카테고리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Baby와 Electronic입니다.

근데 Electronic 쪽 제품은 아무래도 포기해야 하나 싶습니다. 역시 불량률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좀 더 구체적으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Baby 쪽은

현재

키워드1은 첫 페이지 첫 번째에 리스팅이 되고
키워드2는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페이지에
키워드3은 세 번째 네 번째 페이지에 검색됩니다.

괜찮지 않나요?

근데 판매율이 높지가 않습니다.

어제도 눈이 엄청나게 왔는데 아직 봄이 안 와서 그런 건가요?

ㅋㅋㅋ

아무래도 아마존 캐나다 마켓 자체가 작은 것인지 검색률이 적은 것인지 감이 안 잡힙니다.

암튼 첫 상품을 포기해야 하나? 아니면 안고 가야 하나? 기로에 서 있습니다.

곧 결정이 나겠지요? 뭐…

아마존 셀러 도전기는 그래도 계속됩니다.

이상으로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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