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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셀러 5월 판매실적 그리고 6월 계획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한국은 이제 한창 더울 것 같은데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

눈깜빡하니 벌써 5월이 지났네요. 5월 초에 계획했던 4가지 중 한 가지 빼고 모두 실행에 옮겼습니다. 짝짝짝 ^^

5월 계획 결과 보고

  1. 이메일 시퀀스 사용하기. 완료
  2. 프로모션 하기. 완료
  3. 제품 사진 다시 찍기. 과감히 6월로 연기. 사실 게으름으로 다시 찍지 못했습니다 ㅋㅋㅋ ㅡ.ㅡ);;;
  4. 홈페이지 만들기. 반쯤 완료. 제작이 완료됐는데 심경(?)의 변화로 컨셉을 다시 잡고 처음부터 다시 하려고 합니다.

(살짝 이야기하자면, 다른 돈벌궁리가 생겨서요. 나중에 포스팅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5월 아마존 셀러 판매 결과 보고

처음 보시는 분들은 경악을 금치 못할 텐데요. 저는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션 덕인지 4월보다는 주문이 4건 더 들어왔습니다. 이제 이런 작은 것에 행복을…. 이라 하고 눈물이…. ㅠㅠ);;

하루에 하나 팔기가 이렇게 힘들까요? 아무래도 아이템 선정부터 문제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판단은 아마존 셀러 도전 1주년 때로 미루기로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겠죠?

아마존 셀러 6월 계획

먼저 5월에 못한 제품 사진 찍기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최대한 Attractive 하게 보일 방법을 구상 중입니다.

다른 제품 사진들 비교분석도 하고 있습니다. 혼자 스스로 하다 보니 프로보다는 미흡한 점이 있긴 하겠지만, 아니면 차라리 Fiverr 이런데서 싸게 편집을 맡길까 싶기도 하고요.

두번째는 대폭 가격을 후려 후려 후려쳤습니다. ㅠㅠ 내 마음도 후려치네요.

그래도 일단 이메일 시퀀스와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제품을 팔아서 리뷰를 받아 볼 목적입니다.

보이시나요?

판매 가격… 솔직히 저 정도면 거저 아닌가요? 정말 아마존 Fee 제하고 나면 남는 게 없습니다.

6월달에는 정말 좋은 소식으로 다시 포스팅을 올렸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

이상으로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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