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서민갑부’은 매주 토요일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서민갑부는 호떡만으로 연매출 35억원을 달성한 이종만 씨다. 이종만씨는 길거리 장사로 시작해 현재 4개 프랜차이즈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민들에게 인기 있는 간식인 호떡은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인기 간식이다. 이종만 씨는 호떡을 브랜드화하여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으로 재탄생시켰다. 왕십리 삼맛호오떡은 온라인 주문과 전국 배달이 가능하다고 한다.
서민갑부 호떡 온라인 주문
왕십리 삼맛호오떡 https://linktr.ee/sammat_official
삼맛호오떡은 왕십리가 본점이다. 왕실리 골목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여름에도 삼맛호떡을 맛보기 위해 항상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삼맛호오떡의 맛의 비밀은 반죽비법과 저온숙성에 있다. 이는 반죽이 더욱 고소하고 바삭하기 만든다. 12시간 이상 숙성시킨 반죽에 각종 재료를 넣어 만든다. 심지어는 아이스크림 호떡까지 먹을 수 있다. 아이스크림 호떡은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