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한바퀴 183화에서는 모녀 3대가 구수한 전통 지레장을 소개했다. 이만기씨는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백이동길로 직접 찾았다. 지레장은 겨울에 메주를 빻아 동치미 구물에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따뜻한 곳에 보관해 익히는 장을 말한다. 새로운 된장을 맛보기 전 지레 담근다고해서 지레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직접 재배한 강원도 홍천콩을 사용하며 메주를 담가 지레장 전통된장 쌈장 등의 제품을 만든다고 한다. 방부제와 인공 첨가료가 전혀 첨가되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맛의 특징은 구수하며 전혀 짜지 않고 풍미가 일반 된장보다 좋다고 한다. 동네 한바퀴 홍천 지레장 된장 쌈장 택배 주문은 하단의 홈페이지에 주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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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지레장을 만드는 전통장 농원 일교차가 큰 고지대 강원도 홍천 콩을 사용한다. 황토방에서 건조와 띄위기를 반복하여 오직 유익균만을 사용하여 메주를 만든다고 한다. 이런 전통적인 방법은 오석조, 윤현림 부부가 대를 이어 전통장을 만든다. 지레장은 지름장 또는 기름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지레장과 함께 쇠고기 편육, 총각 김치, 돼지고기를 사용해 만드는 찌개 맛도 일품이다. 약간 심심하게 쪄서 반찬으로 먹기도 한다.
